어제(1일) 오후 9시 27분쯤 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한 폐목재 가공업체 야적공장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어제(1일) 오후 9시 27분쯤 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폐목재 가공업체 야적장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불이 인근 건물로 번지면서 4개 동이 탔는데 목재가 많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6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