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런 대형화재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지난해 7월에도 불이 나 8시간 사투 끝에 간신히 진압할 수 있었습니다.
어젯밤 제주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폐목재를 처리하는 곳이라 목재 1300톤을 겹겹이 쌓아뒀는데 이게 불쏘시개 역할을 했습니다. 스무 시간 만에야 겨우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구석찬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7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