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엄마 : 원통(바닥) 틈으로 나오려 발버둥 치다 흔들거리니까 틈이 생길 거 아니에요. 거기에 발을 집어넣었대요. 목이 잘리는 줄 알았어, 숨을 못 쉬었어.]
유치원 교사가 여섯 살 아이를 원통 매트에 넣고 가둡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아이는 공포에 질려 몸에 멍이 들 정도로 발버둥칩니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 유치원 측은 이게 놀이였다고 주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7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