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 묶음이 기둥처럼 솟아 보행을 방해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 보행로는 맹학교로 연결되는 통학로입니다.
그래서 더 불안하단 민원이 반복돼 왔습니다.
전깃줄이 복잡하게 얽혀있고, 무게를 이기지 못해 축 늘어져 있습니다. 고압전선이 떨어져 감전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다 보니, 이곳 주민들은 머리 위에 '시한폭탄'을 달고 사는 기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8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