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응급실 뺑뺑이'를 돌던 중 아이에게 심정지가 온 겁니다.
감기에 걸려 수액을 맞다 쓰러진 10살 아이가 받아 줄 응급실을 찾다가 결국 중태에 빠졌습니다. 1시간 20분 동안 병원 12곳에서 거부를 당했습니다. 응급실 뺑뺑이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9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