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딱"열차 소음이 큰데도 손톱 깎는 소리가 통로에 울릴 정도입니다.함께 있던 승객들은 불쾌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한 남성이 손톱을 깎는 장소, 바로 고속열차 안입니다. 얼마 전에는 지하철 안에서 보쌈 김치를 먹는 승객이 등장해 논란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상상을 초월하는 민폐 승객들이 때마다 등장하고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0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