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박물관으로 옮겨진 석상들은 관리가 부실해 또 문제입니다.석상 일부는 화단에 자리잡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이렇게 조경시설 사이사이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람 형상의 석상, 조선시대 사대부 무덤 앞에 세웠던 '액막이 석상'입니다. 부산시가 일본에서 반환된 이 석상들을 이용해서 예술공원을 만들겠다며 설치했는데 정작 이를 본 시민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