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전 대통령 (2024년 12월 7일) : 저는 이번 계엄 선포와 관련하여 법적, 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결심 재판에 이르기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장관은 법정을 선동의 장으로도 변질시켰습니다. 구치소에서도 여러 메시지를 내며 정치 투쟁으로 끌고 가려 했습니다. 하지만 일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