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쪽으로 다가가 말을 걸며 돕는 척 부축하더니 갑자기 뒤에서 껴안습니다.[경찰 관계자/ : '할머니 2000~3000원만 빌려주세요' 이렇게 했답니다.]
60대 여성이 80대 할머니를 뒤에서 껴안습니다. '할머니를 부축하는 건가?' 싶지만 알고봤더니 이 여성, 할머니 지갑을 슬쩍 훔쳐갔습니다. 구석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통시장 모퉁이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5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