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들을 내쫓는 교란 행위가 가장 많이 이뤄지는 대저생태공원입니다.
원래는 '백조의 호수'로 불릴 만큼 새들이 많아야 하는데 지금은 듬성듬성 앉아 있는 게 보일 뿐입니다.
'백조의 호수'로 불릴 정도로 고니떼가 많이 찾는 낙동강 하구에 불청객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바로 수상레저족입니다. 천연기념물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엔 타지 못하게 해놨지만, 아랑곳 않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6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