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출동해 수갑을 채웠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두 손이 묶인 상태에서도 폭행은 이어졌습니다.
한 남성이 주민센터에서 박치기를 하고 주먹도 휘두릅니다. 아들이 어머니를 때린다는 신고를 받고 공무원이 이 남성 집에 출동했었는데, 집안일에 끼어들지 말라는 게 난동의 이유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7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