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하늘에 붉고 둥근 달이 떴죠. 정월대보름을 맞아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는데 저희 취재진이 오늘 낮에 가봤더니 처리가 엉망이었습니다. 웅덩이에 명태가 둥둥 떠다니고 술병, 양초가 해변에 널려 있었습니다.
어제 밤하늘에 붉고 둥근 달이 떴죠. 정월대보름을 맞아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는데 저희 취재진이 오늘 낮에 가봤더니 처리가 엉망이었습니다. 웅덩이에 명태가 둥둥 떠다니고 술병, 양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