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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부산 숙소 '해운대 l7호텔' 할인받는 꿀팁
부산 호텔 가볼만한 곳, L7 해운대 바이 롯데 | 수영장, 조식 뷔페
해운대 오션뷰 신상 숙소로 유명한 해운대 l7호텔을 10만 원 이하로 이용하고 싶다면 숙박세일 페스타에 주목하자! 4월 첫째 주까지만 할인 혜택이 제공되니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 '해운대 l7호텔'에서 1박 2일알차게 보내는 방법 예약하기 '해운대 l7호텔'은 3월 평일 기준 9만 원대, 주말 기준 14만 원대이다. 자세한 가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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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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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립로그
해파랑길 1코스_오륙도에서 미포까지
부산 구간 1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에서 제주 올레길을 완주했다. 다시 욕심이 생긴다. 아내와 나는 새로운 걷기 여행에 나선다. 10개 지역, 50개 코스로 구성된 해파랑길. 국토 동남쪽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부산시 남구 오륙도해맞이공원에서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까지 약 750 킬로미터에 이르는 장거리 도보여행길이다. 오륙도해맞이공원은 이기대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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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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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동
부산의 이모카세를 물으신다면
이모카세의 프로, 해운대 PRO양곱창
해운대 미포에서 그날 잡은 해녀들의 해산물과 제철 재료들로 마음대로 만든 음식을 올려주면 먹는 집이었단다. 오마카세라는 말이 알려지기도 훨씬 전에 말이다. 그러다 미포에서 해운대구청 인근으로 자리를 옮겨 부산 이모카세의 원조로 이름을 날리는 곳, 바로 프로양곱창이다. 다들 양곱창집인 줄 알았다. 가기 전에 미리 검색했더니 양곱창집이 아닌 이모카세!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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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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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카피
정시인, 셀프 시평 #6 바닷물을 떠서 보는 마음 뒤엔
손바닥에 허옇게 남는 생각의 껍데기
청사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 고개 아래에 있는 작은 포구다. 원래의 한자명은 뱀사蛇자였으나 이름이 험하다 하여 모래사沙로 바꿨다는, 푸른 뱀의 전설이 깃든 어촌 마을이다. 지금이야 오염이 많이 되었지만 예로부터 물색이 맑기로 유명한 곳이다.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곳이라 물고기가 풍부하고 풍광 또한 빼어나 주변에 횟집과 카페, 숙박업소가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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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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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우
송정 해수욕장이 한눈에 들어오는 메르드로브 호텔
부산 호텔 가볼만한 곳, 송정 메르드로브 호텔 | 수영장, 자쿠지, 조식
깔끔한 신상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메르드로브 호텔'에 머물러 보자. 아름다운 오션뷰를 감상하며 스파나 수영을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이다. 부산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해운대 더요트 요트투어와 뮤지엄 원 신화 시작하는 이야기 전시 티켓 구매 방법도 소개한다. '메르드로브 호텔'에서 1박 2일알차게 보내는 방법 예약하기 '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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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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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립로그
해운대의 내 마음속 올빼미
3월 해운대 해변도로의 야경
상상속 올빼미가 내가 사는 해운대 마린시티 아파트 창문에 걸터앉아 저 멀리 3월 해운대 야경을 본다. 해운대 해변도로의 모습 줄지은 차량 전조등의 눈부신 백열 빛, 후미등의 빨간빛이 어우러지고 있다. 중간중간 신호등이 녹색으로 바뀔 때마다 빨간색, 백열 빛과 녹색이 잘 믹스돼 해운대 밤 풍경을 수놓고 있다. 여기에다 알록달록한 폭죽만 가미하면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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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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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사랑꾼
밥 먹고 이별하자
늦봄, 우리 엄마
<Poem_Story>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 늦은 봄, 해운대 달맞이길 눈부신 벚꽃도 시간에 떠밀려, 옛 가수 '김만수'의 노래 가사처럼 하늘과 땅 사이 꽃비로 내렸고, 연일 내리는 봄비에 걸친 실루엣 마저 벗어버렸지. "엄마, 시간 내 달맞이길 벚꽃 구경 가자." "얘야! 벚꽃은 집 주변이나 뒷 산에도 지천으로 폈는데, 너 바쁜데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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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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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무사대우
리무진
리무진 3 종 해운대의 위엄 봄이 왔다 2025. 3. #3초포토에세이 #note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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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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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by
다른 계절의 바다
바다에도 표정이 있다는 걸 3월의 해운대에서 알았다. 소음에 잠긴 표정이 있고, 고요에 젖은 표정이 있다. 사람들의 그림자에 가려진 표정이 있고, 햇살 아래 온전히 드러난 표정이 있다. 나는 그동안 해운대의 한 얼굴만 보고 살았다. 첫날은 무심했다. 비수기라 한적하겠거니, 그저 그런 여행이겠거니 싶었다. 유명한 곳은 이미 수없이 들춰진 앨범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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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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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ind
[미식일기] 해운대옛날팥빙수단팥죽
팥의 진수, 끝까지 달콤한 영혼의 단팥, 끝없이 입으로 들어가 위험해
광복동 고갈비 골목에서 맥주 한 병에 고갈비를 곁들여 느긋하고 구수한 오후를 보낸 김고로와 이쁜 그녀는 그대로 광복동을 빠져나와서 해운대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광복동에서 해운대까지 대중교통으로 다시 1시간 정도가 걸리는 거리이기 때문에 저녁을 먹기 전에 간식을 먹기로 생각한 곳에 도착하면 딱 좋은 시간이었다. "다음은 어디로 가?" "해운대 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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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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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로
부산 2
해운대
영화제목 아니다 너무도 유명해 말하면 입이 아프니 일단 눈으로 보자. 오늘부터 포근해진다는 소식에 속아(?) 룰루랄라 향한 바닷가. 내리자마자 볼따구를 때리는 찬바람에 아~~ 그럼 어떠랴 눈앞에 바다가 펼쳐지고 파란 하늘이 빛으로 반짝이니 어는 게 바단지 어는 게 하늘인지 모르겠다. 찬바람이 불어도 오늘만큼은 참아줄게 아니 참아볼게 눈을 감고 철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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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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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스카이
부산 여행! 와이홀릭 요트투어! 해운대 힐링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산 여행 에 대한 소식으로 일하느라고 머리가 복잡할때 잠시 해운대 를 가보았습니다~ 물론 서울에서 부산 까지 차를 운전해서 가는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비행기를 타고, 그곳에서 렌터카 를 빌려서 해운대 이곳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러면서 뭔가 재미난 엑티비티 가 없을까 하고 알아보던 중 저는 와이홀릭 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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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3. 2025
by
김군
깨알프로젝트 2 #29
깨알 감사 초심
길을 걷다가 보이는 것들은 항상 재밌습니다. 제가 깨알을 만나면서 재미를 얻고, 깨달음을 얻는 동안 지나가시는 분들이 흘끔 보시거나 저를 이상하게 보시더라도 신경 쓰이지는 않습니다. 마치 해운대 모래사장에서 이쁜 돌이나 예쁘게 다듬어진 조개껍질을 만난 느낌입니다. 그런 느낌을 오늘도 나누겠습니다. #1. 길 위의 깨알들.. 1.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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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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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없이 연 날리는 남자 Dd
해운대현지인 추천 맛집 - 어밤부 & 이백원떡볶이
멀리서 손님이 올 때 마다 모시고 가는 태국요리 맛집 <<어밤부 abamboo>>. 서울로 돌아가서 부산 생각을 할 때 제일 먼저 떠올랐다는 이야기를 들을 만큼 인상적인 맛을 제공하는 곳이다. 지난 일요일, 대학에 붙은 조카딸을 데리고 '예의' 그곳에 갔다. 이곳은 코로나 시절, 여행을 못 가서 안전부절하던 겨울방학의 어느 주말, '여행을 못 가면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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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5
by
리치보이 richboy
좋게 만드는 말
세줄일기 30
딸아이 운전사로 요청받아 부산에 들렀다. 겉으로는 싫은 척하지만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기쁨에 쾌재를 부른다. 2호선 중동역에 아이를 내려주고 각자의 스케줄을 시작한다. 3년 동안 시민으로 살아 익숙한 해운대 도로. 먼저 해운대 바닷가에 들렀다가 미포 끝으로 운전대를 향한다. 미포 작은 항구 앞에는 아침에 잡은 생선을 빨간 대형 대야에 담아 파는 아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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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6. 2025
by
Jina가다
해운대역 신상 레지던스 숙소 추천, 어반스테이해운대역
부산 숙소 가볼만한 곳, 어반스테이 해운대역 | 위치, 오션뷰 객실 등
부산에서 편리한 숙소를 찾는다면 어반스테이해운대역은 어떨까! 해운대역과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하며, 주변에 다양한 맛집과 관광지가 있고, 깔끔한 객실과 편리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숙박이 가능한 곳이니 지금 바로 확인해 보자. '어반스테이해운대역'에서 1박 2일알차게 보내는 방법 예약하기 '어반스테이해운대역'은 3월 평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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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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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립로그
영화: 해운대
부산을 덮친 대형 쓰나미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
■ 개요 영화 <해운대>는 오랜만에 보는 한국 재난영화로서 2009년에 제작되었다. 이 영화는 대형 쓰나미가 부산을 습격한다는 설정 하에서, 사상 유례없는 대재난 속에서 각각의 다른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한국의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이 영화는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얻었으며, 흥행에도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 이야기는 초대형 쓰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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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7. 2025
by
이재형
부산 uh컨티넨탈, 프라이빗 스파 가능한 자쿠지 호텔
부산 호텔 가볼만한 곳, UH 컨티넨탈 센터포인트 부산 | 라운지, 조식
추운 겨울 따뜻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 자쿠지를 완비한 부산 uh컨티넨탈에 머물러 보자. 연인과 호캉스를 즐기기에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 가족여행을 떠나기에도 좋다. 뮤지엄 원 신화 시작하는 이야기 전시, 해운대 더요트 요트 투어 예약 방법도 확인해 보자. '부산 uh컨티넨탈'에서 1박 2일알차게 보내는 방법 예약하기 '부산 uh컨티넨탈'은 2월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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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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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립로그
해운대 모래사장에서 남포동 중고 책방 뒷골목까지
2박 3일 부산여행
가끔씩 부산 출장을 떠날 때가 있었지만 차분히 머물면서 도심의 골목길을 걸어본 적은 없었다. 부산 시내에서 일을 보고 해운대를 거닐다 자갈치 시장을 둘러보는 게 고작이었지, 남포동 뒷골목을 돌아 보수동 책방을 뒤지다 국제시장에서 요깃거리를 즐기긴 처음이었다. 오래 머물러야 여유가 생기고 거닐면서 찬찬히 봐야 비로소 즐기게 된다. 서둘 필요가 없으니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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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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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
해운대 터미널
<해운대 터미널> 여보세요, 해운대로 바로 가는 터미널이 생겼어요. 그거 아세요? 해운대 터미널은 당신을 위해 건설되었어요. 어때요? 해운대 버스로 바로 몸을 실어보시겠어요. 아! 오늘 詩도 써야 하고 걷기도 해야 하고 낮잠도 자야 한다고요? 음, 그렇담 이렇게 하시죠. 해운대까지 가는 소요시간 세 시간 동안 시를 쓰시죠. 마침 시 쓰기 좋은 계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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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2. 2025
by
김추억
브런치 로그인
브런치
브런치스토리 작가로 데뷔하세요.
진솔한 에세이부터 업계 전문 지식까지,
당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이세요.
브런치스토리로 제안받는 새로운 기회
다양한 프로젝트와 파트너를 통해
작가님의 작품이 책·강연 등으로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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