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닥 걸린 한강 유람선

by 모퉁이 돌

사고가 난 배는 운행 30분 만에 수심이 얕은 강바닥에 걸렸고, 연기는 공회전 때문에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11월엔 잠실 선착장 인근에서 승객 82명이 탄 한강버스가 비슷한 사고를 내 불안의 목소리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