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기로 했다.
때때로 표정을 감추는 가면을 쓰고 벗지 않으며 어색한 자기 보호를 해본다
by
구미어리
Jan 5. 2026
표현하지 않는다고 해서 상처받지 않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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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상처
표현
서서히 채우고 변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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