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기로 했다.

때때로 표정을 감추는 가면을 쓰고 벗지 않으며 어색한 자기 보호를 해본다

by 구미어리

표현하지 않는다고 해서 상처받지 않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