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일
나는 소중한 사람들을 두고 세상을 떠나다.
2달 동안 가족이랑 남자친구랑
참 좋은 시간을 보내고
혼자 좋은 곳으로 먼저 가서
모든 사람들에게 슬픔을과행복을
주고 가서 미안한 마음뿐이다.
나를 생각하면서 지낼 남자친구.
그리고 부모님 내 동생..
내 몫까지 잘살다가 다 내 곁으로 돌아오길
생각하며 편안하게 먼저 잠들고 있을게..
엄마아빠 내 동생 사랑해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그동안 힘들게 해서 미안해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천천히 와
사랑해
그동안 글 읽어주셨던 구독자님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여자친구에게는 댓글과 응원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의 마지막부탁으로
글하나 남겨봅니다..
끝까지 응원해 주시고 가는 길
행복하게 떠날 수 있게 힘이 되어주세요.
연재를 할 수 있으면 최대한 제가
힘이 되어보겠습니다.
그동안 많이 이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