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데일리 로그
서점에 출석 체크!
욕심껏 쌓아 놓고 두 번째 책부터 보았다.
기억에 남는 건 '사전 마케팅'!
메일링 리스트의 위력!
한편으로 드는 의문점들.
정말 '이것만으로'?
'무얼' 팔았는데?
시리즈물로 책이 있는 거로 봐서는 이 책 자체가 마케팅 수단이기도 하다 보니 의심이 더 생겨났던 것 같다.
책 거의 중반까진 살펴봤는데 '성과'와 함께 '이건 사실이다.'라는 미사여구뿐이라서... 개인적으로 약간 '사짜' 느낌을 받아 버렸다.
자신의 성공담을 풀고 싶고든 결국은 전략에 대한 '방법론'일텐데, 미사여구가 그렇게까지 필요할까? 빌드업이 서론을 넘어서까지 필요할까라는 게 나의 생각.
그래서 일단 덮었고, 읽는 것을 보류 중이다!
오늘 익숙한 만큼 어제의 이 책이 눈에는 들어왔지만 다른 책들을 집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