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풍경, 위로의 문장 #9

이탈리아 피렌체 / 필름 사진

by Lisha
사랑을 외면하는 것은 영혼의 사막지대로 들어서는 것과 같다. 정도가 깊어지기 전에 손을 쓰지 않으면 사막에서 길을 잃고 다시는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올 어바웃 러브 - 벨 훅스>


Naturaclassica-Color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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