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풍경, 위로의 문장 #16
이탈리아 로마 / 필름사진
by
Lisha
Apr 7. 2019
아가, 꽃 봐라.
속상한 거는 생각도 하지 말고 너는 이쁜 거만 봐라, 라고 할머니가 말했던 일이 생각났다.
<1004번의 파르티타> - 이은희
NaturalClassica- Fuji C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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