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풍경, 위로의 문장 #23
보라카이 / 필름 사진
by
Lisha
Jul 17. 2019
우리 조금 더 밝게 살자.
우리가 만난 여름, 한 번밖에 없고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여름.
<바다의 뚜껑> - 요시모토 바나나
NaturaClassica - Lom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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