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롯데자이언츠의 황금 라인업...

3할 타자가 5명 후덜덜...

1번타자 전준호

2번타자 이종운

3번타자 박정태

4번타자 김민호

5번타자 김응국

영원한 3할타자 장효조, 온몸을 사리지 않았던 공필성, 3루수는 최단신에 속하는 한영준

그리고


꽃미남 같았던 김민재, 박계원 유격수

외야에도 대타 조성옥 수비전문 김종헌


92년도의 타선만 보면 정말 롯데의 가장 조화로운 타선이었다해도 될 라인업이었고..


투수에는 우완으로는 외로운 황태자 윤학길, 92년 신인왕 염종석, 박동희와 윤형배

이정도 라인업이면 우승을 했어야하는데..쉽지많은 않았던~~


생각만해도 뿌듯한 라인업~

92시즌 롯데의 성적은 71승 55패 승률 0.563로 3위로 시작해서 우승까지


이 당시 아직도 기억나는건 이종운선수의 최다 3루타 그리고 전준호선수의 최다 도루


지금도 아무도 롯데에 남아있지 않아서 슬프기도 한~


다시 한번 우승을 볼 수 있으려나? 우승 이후 벌써 29년이 흘렀다.


2021년.. 이대호선수가 말했다.

2년 안에 우승하고 은퇴하고 싶다고! 맘 졸이지 않고 한번 롯데팬 30년 기념으로 2년안에 우승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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