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생각하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적다.

출퇴근 시간을 생각의 시간으로 만들면 우리의 인생은?

by 해내는 남자 민짱

출퇴근 하면서 당연한 듯 유튜브, 넷플릭스를 시청하고 계신가?


심심한 것은 못참아.


뇌가 자극을 원하고 있다!


그 중 조금 더 생산적으로 출퇴근 시간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은 독서를 하신다.


좋은 습관이다.


누가 무엇을 해도 비하할 생각은 없다.


다만, 어느 순간 왜 나는 멈춰있지. 나의 현실은 왜 이모양 이꼴이지 나고 현타가 오는 분이 있다면 (그게 나다) 출퇴근 시간을 온전히 생각하는 시간으로 삼아보자.


고민이 아니다. 생각하는 것이다.

하루의 삼십분이라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다 보는 것이다.

매일 쌓이면 어떨까?


예를 들어 가족의 행복한 인생에 대해 생각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해야 할 까 생각해 보고 정리하는 것이다.


손바닥에 싹 들어오는 수첩에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리고 구체적인 행동이 떠오르면 그제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다.


생각의 정리를 폰으로 하려 하면 온갖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져 버릴 수 있다.


정리하면


1.눈을 감고 조금 더 행복한 인생을 생각해 본다.

2.수첩에 구체적인 행동을 정리하거나 아이디어를 메모한다.

3.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액션이 있다면 스마트폰을 꺼내어 사용한다.



화이팅이다!


행복도 투쟁을 통해 쟁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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