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늘은 퇴근하고 집창문을 다열고 바람을 즐긴다.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Jun 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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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닫아놓았던 창문을 열고
마루에 누워서 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느낀다.
초록잎 가득한 물결바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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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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