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엄마가 없다는건 참 슬프다.엄마 엄마 하루종일 되새겨 본다.
세상에서 내가 가장 슬픈건
돈,명예,능력 이런것 보다
엄마가 세상에 안계시다는게
제일 슬프다.
나는 내자식에서 산처럼 든든하고 서있고 싶다.
가능하면 오래 오래 오늘 문득 엄마가 보고 싶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