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하고 집창문을 다열고 바람을 즐긴다.
꽁꽁 닫아놓았던 창문을 열고
마루에 누워서 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느낀다.
초록잎 가득한 물결바람을 느낀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