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이 내게 다가왔다.

희망에 날개를 달고 걸어보자.

희망이라는 이름을 달고 1월이 내게 다가왔다.

아직 표적항암치료는 6개월이 남았다.

하루하루 지나가는 날들이 시간들이

제법 빨리 지나간다. 엄마라는 이름에

책임감으로 그래왔듯이 내가 지켜야 할

모든 것에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응원해 주는 친구들 지인들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간다. 선물처럼 내게 다가온 1월을 달콤한 식혜의 맛처럼 폼나게 즐기려고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건강하고 멋진 한 해를 시작해 봅시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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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머리핀 만들기를 해봤습니다.

꽃처럼 반짝이는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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