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이 내게 다가왔다.
희망에 날개를 달고 걸어보자.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Jan 1. 2025
희망이라는 이름을 달고 1월이 내게 다가왔다.
아직 표적항암치료는 6개월이 남았다.
하루하루 지나가는 날들이 시간들이
제법 빨리 지나간다. 엄마라는 이름에
책임감으로 그래왔듯이 내가 지켜야 할
모든 것에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응원해 주는 친구들 지인들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간다. 선물처럼 내게 다가온 1월을 달콤한 식혜의 맛처럼 폼나게 즐기려고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건강하고 멋진 한 해를 시작해 봅시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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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머리핀 만들기를 해봤습니다.
꽃처럼 반짝이는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