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늘은 연분홍빛 봄날을 즐기며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Apr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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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낯익은 골목길에
한그루 진달래꽃송이에
연분홍빛 봄날을 가슴으로
눈빛으로 행복하게 즐겼습니다.
오늘은 내생에 가장 빛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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