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 원의 사나이

사이보그

by 적진

어릴 적 600만 불의 사나이라는 미드가 있었습니다

신체의 일부를 사이보그 화해서

강한 팔다리 뛰어난 시각을 가진 주인공이 악당을 물리치는 드라마였습니다


AI의 설명을 잠시 보면



600만 불의 사나이는 미국의 SF 드라마로, 비행사였던 스티브 오스틴이 사고로 신체의 일부를 잃고, 생체공학 기술로 인공 신체 부위를 장착한 후 비밀 요원으로 활동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드라마는 1973년부터 1978년까지 ABC에서 방영되었으며, 한국에서는 1976년부터 1978년까지 동양방송에서 방영되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당시에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주인공의 특수한 능력과 효과음, 그리고 소머즈라는 여자 주인공과의 로맨스 등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1987년에 돌아온 6백만 불의 사나이와 소머즈라는 특별판도 만들어졌습니다.



사람의 신체일부를 기계화하는 것을 사이보그화라고 하고 Ai에게 물어보았더니




사이보그란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와 생물(Organism)의 합성어로, 기계와 인간의 결합체인 인조인간을 의미합니다.

사이보그는 기계적인 신체 부위를 장착하여 인간의 능력을 개선하거나, 인간의 감정과 문화를 배우거나, 인간의 권리와 존엄성을 획득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다양한 이유로 만들어지거나 변화할 수 있습니다.


사이보그는 과학소설이나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테마입니다. 예를 들어, 《600만 불의 사나이》은 비행사였던 스티브 오스틴이 사고로 신체의 일부를 잃고, 생체공학 기술로 인공 신체 부위를 장착한 후 비밀 요원으로 활동하는 이야기입니다.

《바이센테니얼맨》은 인간이 되고 싶은 로봇 앤드류의 200년에 걸친 이야기입니다. 앤드류는 로봇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간의 감정과 죽음을 경험하게 되며, 인간의 권리와 존엄성을 획득하기 위해 법적인 싸움을 벌입니다.


사이보그는 현실에서도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심박조절기나 인공장기와 같은 의료용 장치를 부착한 사람들은 의료복지적 사이보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치는 인체의 조절, 제어시스템과 일체가 되어서 생리적인 안정성이나 감각, 운동기능을 갖도록 합니다. 또한, 보청기나 콘택트렌즈와 같은 일상용 장치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넓은 의미에서 사이보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치는 인간의 감각능력을 향상하거나 보완합니다.


사이보그는 인간과 기계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며, 인간의 본질과 존엄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사이보그는 인간의 능력과 가능성을 확장시키는 동시에, 인간의 한계와 책임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게 합니다. �



제가 좋아하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바이센터니얼맨의 설명을 좀 더 보겠습니다




바이센터니얼맨에서 진보된 유기체 몸 부품 개발은 영화의 주요 테마 중 하나입니다. 영화에서 앤드류는 인간이 되고 싶은 로봇으로, 자신의 기계적인 신체 부위를 점차 유기적인 것으로 교체해 나갑니다. 이 과정에서 앤드류는 인간의 감정과 죽음을 경험하게 되며, 인간의 권리와 존엄성을 획득하기 위해 법적인 싸움을 벌입니다.


영화에서 앤드류가 사용한 유기체 몸 부품은 합성생물학이라는 분야와 관련이 있습니다. 합성생물학은 기존의 생명체를 재조합하거나, 새로운 생명체를 설계하고 생성하는 기술입니다. 합성생물학은 의료, 농업, 환경,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될 수 있으며, 인공장기, 유전자 치료, 바이오 연료 등의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합성생물학에는 여러 가지 윤리적이나 사회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합성생물학을 이용하여 인간의 성격이나 능력을 개선하거나, 인간과 비슷한 생명체를 만들거나, 생물학적 무기를 만들거나 하는 것은 인간의 본질이나 존엄성을 침해하거나, 생물다양성을 파괴하거나, 생명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합성생물학은 적절한 법률과 규제, 그리고 사회적인 합의를 통해 발전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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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시선들과 내용을 AI가 잘 정리해 주었네요


사이보그화 같이 신체일부를 기계화하는 것은 앞으로 점차 발전할 것이고

표준화된 부품들을 사용하여

신체의 부분이나 장기들이 대체되어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영화 로봇캅에서 처럼 암울한 미래 속 부품화 되어가는 사람들이나

부익부 빈익빈 자본에 독점된 기술등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 SF영화에 많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600만 달러는 지금 돈으로 한화 80억 정도 되지만

그때 물가를 보면 생각해 보면 엄청 금액이다 지금의 15배 정도?(1,200억 가치)

부자를 표현할 때 백만장자라고 했던 시절이라

백만장자의 6배의 금액인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도 잘살고 인플레이션도 심하니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사람의 신체를 기계화하는 데에는 그 정도 비용이 들 거라는 상상력이 밑에 깔려 있습니다


사실 의학이 많이 발달하였지만

그 시절 상상하는 정도까지 사이보그 기술이 발전하지는 못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생각처럼 사람몸이 단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번주에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먹은 후부터

이빨이 아파와서 며칠 끙끙거리다

병원에 갔다 왔습니다


허리도 아프기 시작해서 병원 가서 물리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갑자기 이빨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몸이 이곳저곳이 갑자기 아프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번주에는 신경치료를 마치고 크라운을 씌운다고 본을 뜨고 왔습니다

크라운 비용이 60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친절한 의사 선생님께서는 하나하나 작업하신 것을 사진으로 보여주시고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죽은 신경을 제거하고 내부에 충전재를 채우고 임시로 때웠습니다

이빨의 본을 뜨고 임시 이빨을 끼우고 다음 주 완성된 크라운이 오면 다시 작업을 하신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니 몸도 이곳저곳에서 돈 달라고 합니다

몸도 오래되니 고장이 많고 이리저리 수리할 것이 많습니다


엑스레이 사진을 보니 제 몸도 사이보그화가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사이보그화가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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