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랬냐? 안타깝네.
잘못한 게 있으면
친구라면
그거 아니라고
얘기해 줬을 때
최소한
생각하는 시늉.이라도 해야
한다.
최소한 괴로워하고
내 잘못도 있을 수 있겠다. 고
반추는 해볼 수 있어야 한다.
그게 성숙이고. 인격이다.
그래야. 같이 가지.
p.s
사진은 절친인 유세윤이 잘못했을 때.
친구 장동민. 이 보였던 태도이다.
깔건 까고. 같이 놀며, 보듬어주기.
이게. 진짜 친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