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받고 싶은 상
by
Bong
Dec 19. 2017
6학년 아이의 글인데 암으로 투병하던 엄마를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절절이 가슴에 와닿네요.
작가의 이전글
사진으로 초대하는 신비한 동화속 세상
페럿과 함께 사는 새끼 고양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