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변태
어느 엄마나 적어도 한때는 변태였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by
물고기
Jan 11. 2021
예전에 그려놨던 만화라 연필 느낌으로 그려보았습니다.
벌써 첫째는 이가 거의 다 났을 정도로 컸네요.
지금은 둘째와 조심하며 뽀뽀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ㅎㅎ
keyword
엄마육아
말랑
수유
매거진의 이전글
서러워서 집 사고 만다 -3
오늘 있었던 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