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편지를 받았던 372회 헌혈일기(2013년)

by 황규석

펜팔, 저는 편지 쓰는 걸 좋아해서 많은 펜팔친구가 있었어요.

그리고 그때 주고받은 편지를 소중히 가지고 있었어요.

지금처럼 메일이다 핸드폰이다 없을 때

겨울이면 카드를 만들어 학교 친구, 후배들한테 부치고

부산, 강화도, 대구, 울산 서울등

전국 각지의 친구들과 편지를 나누고 했었죠~

이제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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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눈물 많은 걷기 중독자. 복종에 익숙한 을. 평생 을로 살아갈 예정. 전 영화세상, 대전 씨네마떼크 컬트 대표. 전방위 무규칙 잡종 글쓰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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