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팔, 저는 편지 쓰는 걸 좋아해서 많은 펜팔친구가 있었어요.
그리고 그때 주고받은 편지를 소중히 가지고 있었어요.
지금처럼 메일이다 핸드폰이다 없을 때
겨울이면 카드를 만들어 학교 친구, 후배들한테 부치고
부산, 강화도, 대구, 울산 서울등
전국 각지의 친구들과 편지를 나누고 했었죠~
이제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