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 성남 야탑 헌혈의 집(2009.1.15)

다시 새롭게 마음을 다지며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by 황규석

안녕하세요?

우선 새해 인사부터 드려야겠어요.

소아암재단의 모든 직원 선생님들과

환우 그리고 가족 여러분,

기축년 소띠해인 2009년 인사가 늦었습니다.

우직하고 튼튼하고 충실한 소처럼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음력설을 앞두고 좀 늦은 인사를 드리며

다시금 새해 희망과 각오를 다지게 됩니다.

비록 조금밖에 실천하지 못할지라도(^^;)

용기와 꿈을 가지고 다시 새해 복표를 새워나가야겠어요.


너무 적은 후원금을 내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실제로 소아암 어리이들과 함께하지는 못해도

마음만은 언제나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하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2008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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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눈물 많은 걷기 중독자. 복종에 익숙한 을. 평생 을로 살아갈 예정. 전 영화세상, 대전 씨네마떼크 컬트 대표. 전방위 무규칙 잡종 글쓰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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