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 비하면 동네 뒷동산.
혹은 그마저도 안되는 과속 방지턱 수준의 굴곡을 겪었지만
나에게는 충분한 시행착오들이었으니
이제는 '진짜'가 왔으면 좋겠다.
차분하게. 침착하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으니.
오기만 하면 돼.
지금까지 우여곡절은 다 괜찮다.
정말 가장 좋은 것이 올 것임을 믿기에!
The best yet to come.
That's my hope.
뉴욕에 사는 버플단의 감성*힐링 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