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맡은 자에게는

공평한 하나님 나라의 계산법

by 이요셉
공평한 계산법

주변을 돌아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것이

공평하게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분명 하나님은 더 많은 것을

당신의 사람들에게 맡기십니다.


하지만 동시에

많이 맡은 자에게는

더 많은 것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이 지도자로 기름부은

사람의 실수나 분노는

다른 사람의 그것과 동일하게 묻지 않으십니다.


모세는 수많은 중보기도로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켰지만

정작 모세의 잘못 앞에서

하나님은 단호하십니다.

비슷한 그림을 다윗에게도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눅 12:48)


그런 측면에서

하나님의 나라 계산법은 공평합니다.


나를 누군가와 비교하는 대신,

앞서가는 사람을 끌어내리는 대신,

우리의 시선을 옮겨

어린 양을 바라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걸음까지

내가 만들 수 있는 보폭과 호흡으로

어린 양이 어디로 가던지

그저 주님을 따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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