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한 색깔_마음은 말보다 색이 먼저 번진다.
밍키의 한 색깔
“ 감사의 코발트블루 ”
감사는 마음을 단단하게
묶어주는 리본이다.
코발트블루는 깊고 단정한 색이다.
감사는 끝의 인사가 아니라,
시작의 약속이다.
고맙다고 말하는 사람의 마음엔
자신의 삶을 인정하는
따뜻함이 깃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