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중 안 잼.
박용우 스위치온 2일차. 별로 힘들지 않다.
그런데 내일 점심 약속을 잡아버렸다... 탄수화물 제한식으로 먹는 것으로...
오늘 공유오피스 갔다가 너무 읽히지도, 써지지도 않아서
은행 업무 등 조금 처리하고, 운동 1시간 하고, 도서관에서 책 빌려서 귀가.
투고 과정 자체도 힘들고 이제 계속 이제나 저제나 연락이 올까, 오기는 올까 기다리기 때문에
지치고 힘들다. 시간을 잘 보내자.
글쓰고 다이빙하고 운동하고... 소설 배우고 미술사 공부하고
할 거 많네. 그림을 그릴까.
멘탈은 아직도 쉽게 흔들린다. 약 쉽게
끊을 생각 말자. 잘 챙겨먹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