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40826

by 서한겸

아침 체중 안 잼.

몸이 좀 안 좋다 월요일인데. 잠도 잘 못 잤다.

공유오피스 못감. 아깝다.


오늘부터 박용우 의사의 '스위치온' 프로그램 해보려고 한다.

아침에 오이, 두부, 단백질파우더 먹었다.

점심도 단백질 파우더. 먹기 싫어서 겨우 먹었다.

저녁도 단백질 파우더. 먹기 싫어서 겨우 먹었다.

그동안 식사량과 탄수화물을 줄여놨어서 별로 안 힘든 듯.(프로작 영향)

배고픔에 익숙해진 것도 좋다.


출판사 50군데 정도 알아봐서 그 중 5군데 투고.

원고 투고를 아예 받지 않거나/연락처를 알 수 없거나/SF 등 특정 장르 특화 출판사

등등의 이유로 45군데에는 투고를 못 함.


브런치 공모전에도 응모.


연말까지 뭘 열심히 하면서 지낼까! 소설 배우기? 운동? 다이빙?


무척 피곤하다. 내일은 오늘보다 좋은 날이면 좋겠다.

공유오피스도 가야지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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