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중 59.5
어제 좀 짜게 먹었다. 강된장 비빔밥.
어제 합평 '거울의 미래'
캐릭터, 배경 설정, 혹평 받음 ?
혹평인 것 같다. 설정 자체가 안 된 게 많고
논리적 헛점이 많다고
내가 보기에도 그렇긴 했다.
내가 정서적 상식이 없는 것 같기도 했다.
내가 모든 인물을 너무 정신병적으로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이 글은 더 수정해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단은 이대로 두기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오랜만에 '죽고싶다' 자동재생 시작 ;;;
내 멘탈 아직도 많이 취약하구나
점심에 생선구이, 고등어조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오후 피티 6회차. 재밌다. 너무 재밌다. 랫풀다운 암풀다운 등등 !!! 진짜 평생 하고싶을 정도!
선생님이 체중 재지 말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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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PT 받는 동안은 선생님 말을 따라야지. 체중 안 재기로 했다.
오늘은... 점심에 참치회 먹고 싶었는데 남편이 피자 구워서 피자 먹음.
그 와중에 샌드위치 너무 먹고 싶어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도 사 먹음.
프로틴바도 사먹음. 좀 배고팠다. 하지만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프로틴 음료 물에 타먹는 거 20개 당근했다. 3만원.
근데 편의점에서 파는 것보다 단백질 함유량이 적다. 실망.
홈트 조금 했다. 런지, 스쿼트, 플랭크, 사이드플랭크
'이 집구석 트라우마는 내가 끝낸다' 2군데 더 투고함.
별 일 없이 약간 지루한 듯 괜찮게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