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중 59.1
어제 운동 :
엎드려서 엄지 들기 11자, Y자
사이드 플랭크 + 실꿰기 자세
플랭크
랫풀다운 세 단계로
케이블 암풀다운 (등운동인데 등근육이 잘 안 느껴진다)
다리 펴고 윗몸일으키기
PT 재미있다. 왜 돈 주고 받는지 알겠다. 선생님도 전문적이시고
운동하는 습관 확실히 들이고 싶다 이번 기회에.
나는 근육이 잘 생기는 편이라서 벌써 근육에 변화가 약간 느껴진다.
열심히 하자!!!
어제 1차 수정한 <이 집구석 트라우마는 내가 끝낸다> 브런치북 발간했다.
이거 8월 들어서 시작했는데 다 썼네. 힘들었다.
내용이 어떨지 모르겠으나 책이 됐으면 좋겠다. 좋은 편집자 만나고싶다.
브런치 공모에 내보긴 할텐데 안 돼도 투고할 거다.
오늘 일은 별로 집중 안 됐다. 지친 듯.
'미탁'과 '굳 딜' 수정중. 단편소설.
미탁은 10월까지 완성하자.
랫풀다운과 케이블 암풀다운... 둘 다 팔만 아프고 등 자극 안 되는 느낌. 다시 배우기로.
오늘 기분 괜찮았다. 모두들 체중에 일희일비하지 말라고 하지만! 내일 58키로대라면 기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