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40819

by 서한겸

아침 체중 59.6


초고 완성하고 너무 힘들어서 그랬는지

8월 들어 글쓰기와 운동 동시에 시작해 무리됐는지

일상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졸리고 피곤해서

겨우겨우 지냈다.

주말에 조금 쉬었다.


오늘 이제 월요일이다. 초고 전체 1번 봤다.

내일은 한글 파일에서 고쳐야지.


운동 1시간 하고 왔다.


오늘부터 간식 일절 안 먹고

운동에 더해 밤에 1시간 더 걸으려고 한다.

매일 1시간은 유튜브를 하는 것 같으니 그 시간에 유튜브 안 하고 걸으려고 한다.

PT 받는 동안 노력해 보자.


글도 잘 고치고!

체중감량 힘을 내자!

푸록틴캡슐의 힘인 것 같긴 하다. 지나치게 제정신이고, 자제력도 늘고 식욕 줄고

이러다 의존하게 되는 걸까? 약 없이는 이런 정신상태이긴 힘들 것 같은데

계속 먹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의사랑 의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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