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40902

by 서한겸

아침 체중 안 잼.


무척 우울하다.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외롭고.

투고해서 그런가? 누군가 내 원고를 읽고

검토하고 거절하고.. 있으리라는 생각


이런 정도 일에 이렇게까지 우울해지다니

나아지려면 아직 멀었으려나.

약은.꾸준히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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