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의 오작동을 몇개월을 감내하다 결국 초기화를 시킨다
백업안해도 되냐고 묻는다
자신있게 일초의 망설임도없이 예라고 답한다
몇시간 내내 골랐던 백곡의 다운받은 곡과 여러가지 중요한
데이터가 이제서야 생각이 난다
점점 더 과감해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