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라고 하기엔 너무 무모하구나
아무렇치도 않게 던지는 그런 묘수들이 세월의 흔적으로 인해 마모된건지
아님 그게 잘못인지 알면서도 세월이 지나면서 양심이란게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으리라
가면으로 온통덮어지면서 스스로 잘못의
두터움을 모르고 살아가는것이리라
잘못을 인정안하고 뻔뻔스러움과 쓸데없는
대범함은 지니지 말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