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대비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자산이 되는 글쓰기'의 비밀
★ 원작의 시작: 웹소설
나혼자만 레벨업은 추공 작가님의 웹소설이 원작입니다.
★ 연재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 연재 기간: 2016년 7월 25일부터 본편이 연재되었으며, 이후 외전까지 마무리되었습니다.
- 특이사항: 현대 판타지 중에서도 '헌터물'과 '상태창' 시스템을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시킨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 웹툰화 (Webtoon): 2018년, 장성락(DUBU) 작가님의 작화로 웹툰화되었습니다. 이 웹툰이 전 세계적으로 초대박을 치면서 '나혼렙'이라는 IP가 글로벌 자산이 되었습니다.
- 애니메이션 (Animation): 웹툰의 인기를 바탕으로 일본의 A-1 Pictures에서 제작하여 2024년에 방영되었습니다. 넷플릭스에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 게임 (Game): '나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라는 이름으로 넷마블에서 게임을 출시했습니다.
- 단행본 및 굿즈: 소설과 웹툰 모두 종이책으로 출간되었으며, 피규어 등 다양한 굿즈로 파생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한정된 시간을 살아갑니다. 본업을 하고, 사람을 만나고, 휴식을 취하고 나면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 여력은 거의 남지 않죠.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가 아니라 '똑똑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오늘 제가 공유할 전략은 하나의 노력을 여러 개의 수익원으로 복사해내는 OSMU(One Source Multi Use)입니다.
*수익원이라고 해서 바로 수익이 난다는 뜻이 아닙니다.
OSMU(원 소스 멀티 유즈)는 말 그대로 "하나의 재료(Source)를 가지고 여러 용도(Use)로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이 용어는 본래 캐릭터 산업이나 영화계에서 탄생했습니다.
예를 들어, '미키 마우스'라는 캐릭터 하나를 잘 만들어두면 인형으로 팔고, 테마파크를 만들고, 영화를 찍어 끊임없이 수익을 창출하는 식입니다.
이 원리는 개인의 비즈니스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원 소스(One Source): 내가 가진 지식, 기술, 경험, 혹은 오늘 내가 한 구체적인 작업물.
멀티 유즈(Multi Use): 그 재료를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전자책, 강의 등 각기 다른 플랫폼에 맞춰 변형해 올리는 행위.
중요한 건 '새로운 일'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하고 있는 일'을 재료로 삼는다는 점입니다. 소스가 하나라면 관리가 쉽고, 그 소스가 단단할수록 파생되는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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