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는 5가지 길

은종성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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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는 5가지 길]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는 5가지 길 - 5 BM innovation으로 아래 5가지 사항으로 화두를 던진다.


1. 경쟁으로 바라볼 것인가

2. 비경쟁으로 바라볼 것인가

3. 기업 중심의 내부 혁신을 할 것인가

4. 고객 중심의 경험을 혁신할 것인가

5. 이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있는 비즈니스 모델 관점으로 바라볼 것인가? 등이다..


주제 전반적으로 흐르고 있는 내용은 비즈니스 혁신에 대한 방법론과 목표 그리고 고객과의 관계성을 주요 포커스로 하고 잇다.. 기업은 기본적으로 성장과 이익을 추구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조직원 개개인에서 부여하는 할당 목표과 성과 지표가 있고 팀별로 그리고 나아가서 사업부 별로 또한 목표와 할당이 떨어지게 된다.


과거 제조업 기반의 사업에서는 확실히 경쟁이 되는 종목 군과 비 경쟁이 되는 종목 군으로 나눠 어셔 사업군에서도 적합한 모델에 따라 더욱 투자를 해서 성장시키거나 상대방 기업을 압도하는 전략으로 승자 독식으로 나아가는 방식으로도 통용이 되었다. 하지만 밀레니얼 시대가 지나가고 모든 것의 공유경제가 가능한 지점에 도달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 소유에서 렌털 렌털에서 구독 서비스로의 이행에서는 아군과 적군과의 구별이 모호 해진 상태이다..


온 / 오프 라인 경계적인 침투와 상호 보완적으로 흘러서 , 오프라 린 매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제품 검색을 하면 수초 만에 비교 사이트를 통해 직구가 가능한 결로를 안내한다... 아마존 수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AWS인데 클라우딩 서비스가 전 세계 적으로 증가하였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온라인으로 서적 판매를 한 아마존은 이제 거의 모든 것을 유토 시키는 거대한 공룡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였고 , 오프라인 기업들에겐 공포의 아마존 지수라는 것도 생겨 나게 되었다...


우리나라엔 새벽 배송 이하는 것이 생겨 났다.. 처음에 오프라인으로 이마트 등에서 폐점시간 가까이 가면 할인 행사도 해주고 서비스도 있으니 고객이 몰렸으나 요즘은 주차난 이슈로 대형 마트 가는 것을 꺼리는 분위기도 있어서 오히려 저녁 무렵 주문하고 신선 식품은 다음날 새벽에 받을 수 있는 제품들이 서서히 인기몰이를 하였고 이제는 웬만한 대형 업체에서도 이 사업에 뛰어들어 레드오션화 되었다..


일본은 어떠한가,, 그들의 주 특기인 일사불란함과 매뉴얼 정신으로 도요타의 간판 시스템과 린 시스템은 공정간 효율화와 시간 세이브 , 낭비요소를 줄여서 최적화된 원가를 절감할 수 있고 최고의 품질의 자동차를 생산하게 되었다.. 지금도 세계 Top 5 안에 드는 자동차를 생간하고 있다


기업은 계속 용복합을 거쳐서 진화한다. 음원 사이트의 강자 애플만 하여도 처음에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생각지도 못하다가 아이팟의 등장으로 음원에 대한 허브 역할을 하게 되었고 결국 플랫 롬의 강자가 되었다. 이는 검색 엔진의 강자인 구글과 한국의 네이버도 마찬 가지인데 한번 플랫폼에 인지 되어 있는 고객들은 쉽사리 이탈되지 않는 특성이 있고 이를 활용한 마케팅 기법이 성공적인 구독 서비스인 넷플렉렉스가 있다..


제조와 서비스 , 그리고 RD 개발과 디자인을 분리하여 성공한 기업으론 나이키와 애플 아이폰이다. 자체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질 않으나 세계 최대의 매출이익과 당기 순이익을 올리고 잇고 단말기 제조사 겸 판매사인 삼성전자 이익의 수배를 상회한다. 삼성전자의 휴대폰 알고리듬은 구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이류로 , 수많은 앱을 설치하거나 사용하면서 일부분의 로열티는 구글로 흡수되는 구조이다...


인텔 이 사이드의 CPU 칩과,,, 핵심적은 부품과 대체할 수 없는 제품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가치는 매우 높다.. 한번 장착되면 그 제품이 사용 불가시까지 특정 비용을 지불하여야 하는 구조는 거의 블루 오션이다.


대다수의 많은 기업들이 혁신을 원하고 세상에 없는 혹은 더 나은 제품을 만들고 경쟁사와 싸워 이겨서 시장을 독점하고 싶지만 시장은 이미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고 , 대체재가 넘쳐 나는 세상이어서 특정 목표만을 고집하게 되면 당연히 시장에서는 퇴줄 우선 대상이 될 수도 있다...


디지털카메라의 원천 특허를 보유하였던 코닥이 그러하였고 , 음원 서비스로 한창 주가를 달리던 소리 바다가 그러했다... 미디어의 세계를 보라 , 어쩌면 , 미디어는 유튜브가 나오기 전과 유튜브가 나온 후로 나 위어 질 수 있을 정도로 기존 공중파나 매스미디어의 성격을 완전히 뛰어넘는 랑데부와 데뷔를 BTS를 통해 증명해 내였다..


한국 미디어 혹은 엔터테인먼트의 권력들 좌지 우지 할 수 있었다고 보는 거대 기획사들의 틈 바구니 속에서 전혀 다른 경로를 채택한 전술적 승리이자 실력을 제대로 보인 진면목이다..


해외의 유니콘 기업도 그러한 일반 장벽을 돌파는 방식은 파괴적 혁신과 더불어 다른 문화 콘텐츠와 이종 제품과의 융복합 시너지이다.


이전 전기 자동차의 시대가 도래할 날이 머지않았고, 렌털까지 허용하였던 자동차도 구독 시대가 열릴날이 머지않을 수도 있다... 비용이 비슷하다면 , 같은 가격대로 성능 좋은 자동차를 매달 새것처럼 사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일이다..


소유에서 공유경제로 넘어가는 이즈음 , 아직 한국에선 우버가 서비스되고 있지 않다. 기존 택시 업체와의 관행이 그렇고 그동안의 기득권을 훼손하게 되면 그들의 일자리와 먹거리가 막막해 지기 때문인 논리이다. 하지만 100 여전 전으로 거슬러 가보면 결과는 자명하다 테슬라라는 과학자로부터 전기에 대한 병렬 받식이 개발되고 나서 일반 화된 전구로 도시를 불 밝히는 데 성공 하지만 정작 산업 혁명의 본산지인 영국에서는 오히려 가스등 소비가 늘고 있었다.. 이유는 그간 도시를 쥐락펴락했던 사회적인 이권 사업과 권력이 가스 공급 업체와의 커넥션이 있어 왔기 때문에 연결 고리를 쉽사리 단절하기 어려웠으나 , 신대륙 미국은 그냥 마로 설치해서 전기 공급을 하여 세금을 매기는 대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다.. 100여 년 내연 기관인 자동차 엔진이 종말을 고할 날이 머지않은 듯 보인다... 보다 실용적이고 안전하고


충전 속도가 좋은 전기차 시대엔 가성비가 떨어지는 내연 기관을 굳이 사용하려는 소비자가 있을까...


변고점을 정확인 인지 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저자의 5 bm 이노베이션도 그중 하나의 핵심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인지 하던 못하던 변화의 물결과 진행은 이미 이행되고 잇다라는 것이다. 다만 그 지체를 잠시 미뤄 놓는 것을 뿐 , 변화하게 됨은 여지가 없을 듯하다.. 그러 하니 혁신을 하던 개선을 하던 받아들여서 앞서 나아갈 것은 다른 나라에 뒤처지지 않게 하는 실행일 뿐이다..


100여 년 전 구한말 대한 제국을 가두어 놓은 것도 결국 쇄국이 아니었을까,, 제도적으로 받아 들일수 업다고 제한을 두는 것 또한 현대사에 있어서 으 다른 쇄국의 모습이다... 책력 거 99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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