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는 일을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 미련을 가지고 시간만 끌다가 좀비가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언제 포기하는지, 언제 더 도전하고 자금을 태워야하는지 깊이 고민해야한다.
그 판단은 리더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