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gate (최후의 관문)
내 머릿속의 타자기 5
Sex and... the panty (팬티 한 끗 차이)
<The last gate : 최후의 관문>
한 줄로 된 이 영시는 로맨틱 코미디 소설을 쓰게 된 한 작가 지망생이 브런치에서는 수위조절을 대체 어디까지 해야 되냐며 오로지 순수한 자료 조사 목적으로 <섹스>라는 검색어를 눌렀다가 팝콘처럼 엄청 튀어나오는 영원불변 미드의 명작 <섹스 앤 더 시티>에 관한 글들을 보고 영감이 떠올라 쓴 영어로 된 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