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쓰세요?

내 머릿속의 타자기 4

by 박지아피디


소설을 쓰고 있다


이럴 수가...


내 인생이 더 소설 같다



<소설 쓰세요?>

이 시는 소설을 쓰기 시작한 한 여자가 자기 인생 이야기가 그 어떤 막장 드라마보다 더 구구절절 드라마틱하다는 걸 깨닫고 우왕좌왕 안절부절못한다는 안타까운 사연의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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