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깡통과 속 빈 강정
내 머릿속의 타자기 6
by
박지아피디
Dec 16. 2020
너도 욕 X먹고 있냐
나도 욕 X먹고 있다
맛있다고 다 X먹을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우리 욕X하고 난리
<빈 깡통과 속 빈 강정>
이 시는 예능프로그램 보고 나서 재미없다고 악플 다는 사람들에게 안 보면 될거아냐
하다가도 가끔은 내 프로그램에 내가 악플을 달고 싶을 때가 있었기에 분을 삭이며 쓴 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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